시노사비에 게시물다는거 오랜만이군요.
이번에는 크기테러로(..)
요즘 트위터 사용에 맛들려서 덧글 다는거 빼곤 잘 못들르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시는분은 아시는 그분이고,하나는 모 콘솔RPG게임에서 제가 키우는 녀석입니다.지금은 다른복장 이지만요..
게임캐릭터는 오리지날로 해야될지 팬아트로 해야될지 몰라서 결국 팬아트로 올렸습니다 -><-
막상 둘 다 완성해보니까 한분은 쇼타라기보단 걍 고딩버전같고,하나는 하반신부터 눈에 습기가 차네요 ㅇ<-<
네 그렇다고 합니ㄷ..이게아니라
내일부터 본격 시험기간인지라 포풍공부를 해야되는데
저희학교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중3의 중간기말은 너무 잔인한것 같습니다. 기말이 중간고사 1달뒤라니 어흑 ㅠㅠ..
윗분은 설마 지금 죽어서 반지가 되신 알로이스 도련님인가요^*^
게임 자캐분도 정말 귀여워요! 특히 뚱한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