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기억나서 와 본 케일군이에요.
군대라는 특수공간에 있다보니 이상한 스킬을 많이 익혀요.
포토샵의 P자도 모르다가 어느새 패스툴을 잡고 선을 따고 있는
저 자신을 보고 놀랐어요.
역시 군대.[....]
아. 말차 나왔어요. 그래서 오는김에 군 내에서 그렸던거 냅다 인쇄해 왔어요.
비인가 usb[민간 usb]같은거 꽂았다간 군 생활 냅다 늘어나니까요.
그래서 스캔하고 조정 했는데도 저꼴인건 제 능력의 한계라고 보면 되요.[...]
본론으로 와서.
껌딱지 아닙니다! 아니에요!
군 내 컴 관련 게시판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서 잉여거리던(?) 병사들이.
'린필드와 투반을 모에화 하면 어떨까!?'
라는
별 시덥잖은(!?) 것으로 시작된 것의 결과물이어요.[....]
린필드짱[이후 린쨔응으로 통일.]은 아직 노 스캔인데.
어차피 린쨔응은 올라가봤자 욕만 먹을거 같아요.[중얼]
아무튼! 아이샤 아니에요! 투반이라구요![....]
P.S : 그런데 팬게에 아이샤라고 올리니까 사람들이 아이샤로 보고 있어요.[운다]
비슷하게 생겨먹었으니까요 <<
전 선을 트레이스지에 아예 꼐끗하게 선을 따고 스캔한다음 잡티 조금 지운후에 다이렉트 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