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 커멘트>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성 카톨릭 남학교" 의 NPC 류 우옹 님의 이로린 양으로...
이사장님입니다. (앵?)
처음 보았을때 어 이캐릭터 괜찮다 싶어서 팬픽삼아 한번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기뻤어요.
자세는 음. 고민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군요. 허허허. (손 가는대로 그리는게 최고죠 뭐)
<고유 커멘트>
이제는 다른 사람의 캐릭터도 가끔씩 그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캐릭터가 다른사람에게 그려지면 색다른 맛이 나듯, 제가 다른사람의 캐릭터를 그려도 어느정도 다르게 보이니까,
서로 다시한번 자캐에 대한 고찰도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들 리퀘라는걸 하기도 하지요... 같은 케릭터도 그리는분에 따라 느낌이 다르기 마련이니 신선하잖아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