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아녀 뭐..딱히 그려놓은 그림이 없어서 좀 된 넷캔 그림을 가져온건 아니구요...ㅇ...음....
사실 맞아요 최근 그림이 없어요/눙물
가입은 좀더 전에 해뒀던거같은데 활동도 안하는 녀석입니다 흑흑 잊어버리셔도 상관은 없을듯 하다며...
시노사비를 알게 된 계기가 7월달 서코에서 친구들과 팬시사러갔을때였는데 친절한 친구녀석이 데려다 줬습니다 히히<
좀 늦게가서 그날 저까지 세명이서 "아아ㅏ앙ㅇ대 매진이라니!!!!!!!!!"하며 엄청 징징거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민폐끼친듯 하고...ㅇ<-<
그날 비주얼펀북 1,2권이랑 팬시 세개 사왔었는데 집에 소중하게 모셔두고있는 중입니다 히히히히...
이번 8월 서코에서도 므X님 부스에서 죽치고앉아서 민폐끼치고 있었는데 시노루피치님을 뵌것같고....ㅇ..근데 그분은 저 모르실거양...
부스 주인님 옆에 앉아서 '읭?'하는 표정으로 민폐나 끼칠듯하게 생긴 사내놈같이 생긴 녀석이었는데 ㄱ..기억해주신다면 그저 황송하그..
ㅇ...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쩽짱 설마 이거 다읽으시는분은 없게치...^q^
그래서 결론은....잘부탁드린다구요 넹ㅇ 아니 지금 제가 잘부탁드린다는 말하려고 이런 사설을 늘어놓고 있었단말인가..잉...죄송합니다 징징 ㅠ
저런 [...]
저도 잘부탁드려요 ㅇㅅㅇ/
랄까 사실 수십분을 뵌터라 다들 얼굴을 기억하진 못하지만 ㅇ>-<... 만난적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