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보드 2회 선정작!
안녕하세요! 루스토리가 베스트 작품으로 파묻히고 있는걸 걱정하면서 동시에 파묻고 있는 루군입니다! <- 이번엔 2012년 흑룡의 해를 기념해 흑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던, 시노사비 미션보드 제 2회 미션인데요, 이전 1회 미션보다는 많은 참가가 있었지만, 역시 하고나면 아쉬운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그래도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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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베스트작품 선정작!
안녕하세요! 이번엔 선 선정 후 공지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루피치군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시.. ...시겠죠? [펑] 날씨가 많이 춥네요. 이럴땐 방구석에 웅크려서 컴퓨터를 하는게 좋죠 /아냐 이번 베스트작품은 2011년의 마지막 베스트작품이 되겠군요. 총 네작품. 역시나 순서는 무작위이며 클릭하면 커집니다!! 위에서부터 티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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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입니다!
2011년이 훅 가버렸습니다. 아아 그는 좋은 년도였습니다. /아냐 그림은 릴리님께서 그려주신 신년기념 네스와 까치 그리고 불법침입자를 게슴츠레하게 보고있는 동박새! 그렇게 새롭게 2012년도가 왔습니다! ye! 즐거웠던일도 기뻤던일도 열받았던일도 슬펐던일도 여러가지 있었을 2011년도를 보내고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겠지요! 초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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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베스트작품 선정작!
아 몰라 이제 더이상 늦었다는말 안해 그냥 이런 타이밍에 올려요 ㅇㅇㅇ /쳐맞 느린 인터넷 속도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고시원 총무실에 쳐들어가는 루피치군입니다. 최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눈이 많이 내리는곳도 있는데요. 다들 잘 지내시려나요! 감기걸리면 못써요! (쿨럭쿨럭) 이번에도 지난 11월에 올라온 그림중 선정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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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군의 최근 근황
루스토리에 남케가 메인이미지로 뜬건 처음인것 같아... 여의도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폰카로 한장. 사진을 찍고 느낀것은 '화질구려'. 인벤토리에 DSLR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무튼 어찌어찌 살아가고 있는 루군입니다! 아무래도 루스토리가 계속해서 베스트 이미지만 올라가면 곤란할듯(...) 하고, 평소에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말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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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베스트작품 선정작!
그리고 항상 그랬듯 루군은 늦었다더라 - 라는 전설이 전해져오는 시노사비에, 일주일 늦게 베스트를 올리는 루피치군이 존재합니다 /야 드디어 겨울이 오는듯 싸늘해져가네요... ...그런데 이놈의 원룸텔은 왜이리 더운거야 -_- /이봐 회사 샐러리맨 생활도 나름 재미는 있지만 백수시절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자 그런의미에서 10월 베스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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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베스트작품 선정작!
시간 참 빨리가네요. 항상 그렇지만 이번달 역시 선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좋아요 이런거 /야 아무튼 그중에서 베스트작품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역시 클릭하면 커지며, 순서는 무작위 입니다.) 만다양 그림 길어! /어이 위에서부터 ing님, 눈꽃여우님, 달기님, 아요님, 길쭉한 만다님 그림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작품실에 가서 선정되신 분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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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베스트작품 선정작!
항상 그렇듯 다소 늦은(?) 시노사비 8월 베스트 작품 선정입니다 :3 달이 갈수록 선정하기가 힘드네요. 모두들 엄청나 ㄷㄷ 그래도 많은분들께 돌맞을것을 각오하고 그중에서 베스트작품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역시 클릭하면 커지며, 순서는 무작위 입니다.) 위 왼쪽부터 Black님, 블랙조아님, 아래 왼쪽부터 늘색군님, 레울프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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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코믹 시노사비 인포!
8월 27일,28일 양일, 이번에도 당연히(?)부스가 나옵니다. 기존의 시노사비 비쥬얼 펀북 Vol.3 마비노기와 Vol.외전의 재고본들과 함께 팬시상품들이 다수 추가되어 선보이게 됩니다. 시험삼아 급하게(?) 준비한 팬시다보니 엘소드 뿐으로 종류가 다양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모두 멋진 팬시들이니 놀러오세요(그리고 질러주세요 <-) 수익금은 전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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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베스트작품 선정작!
안녕하세요. 여름이라고 늘어져서 빈사상태로 있다가 뒤늦게 7월 베스트작품을 올리고 있는 루피치군입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도 역시 좋은작품들이 많아서 몇 작품만 골라 올리기가 힘들더군요... 무서운분들 <- 눈물을 머금고 여섯작품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순서는 무작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가 나옵니다! 위에서부터 후엔님, ING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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